스샷몇장 띄웁니다.
비법전수 xfce4 띠우면 나오는 화면이지요
gdm을 띠우기에 조나다 32mb의 메인메모리가 견디질 못하는군요 아주 무겁습니다.
xfce4가 보기는 좋은데 아주 무겁게 돌아 갑니다. 한글 입출력 띄워놓고 일본입출력까지 하려니...그래서
좀더 가벼운 윈도메니저중 fluxbox로 돌려 봅니다. 조금 가벼우나 역시 한글입출력 띠워놓으니...그게 그겁니다.


프레임버퍼 그랩샷....






한글입출력은 나비/scim 두개 테스트 해봤고 한글 한자 모두 입력 가능합니다.
문제는 키매핑을 좀 해야 하는데 테스트중이라 그럴 여유가 없군요
무엇보다 네이버딕 대략30mb 글자폰트로 테스트 중이라 메인메모리가 32mb인 조나다가 스왑메모리에
올라가기전까진 마냥 지켜만 봐야 하니 답답하더군요
일단 올라가면 빠릅니다.



텍스트 에디터에서 한글 한자 입출력테스트

터미널에서 w3m 텍스트 웹브라우저로 네이버 사전테스트중...


역시 고민중에 빠집니다. 느려서 이것을 어따 써먹지...
콘솔 + jfbterm(한글 입출력)로 서서히 결론이 내려 질까 합니다.
linm 을 테스트겸 미친척 하고 네이티브(조나다) 컴파일을 돌렸습니다.
42시간 정도 결렸습니다. 이런 미친짓은 다신 안합니다.
console + jfbterm 환경이라 좀 볼품 없지만
대략적으로 조나다의 성능에 맞는것은 이것이 최적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linm에 내장된 에디터도 있고 w3m이면 웹서핑도 텍스트만 받아 오니 나름대로 속도 예술입니다.
그런데 사운드가 걸립니다. 커널2.6 은 아직 조나다에서 사운드 지원이 안됩니다.
너무 외롭게 느껴 집니다.
커널2.4로 다시 넘어 가야 하나......고민에 빠집니다. 윈도메니저 다 정리하고 그냥 콘솔로 할려니
정리할께 너무 많아 졌네요
일단은 여기 까지...
보너스 스샷으로... 한글 온스크립터 실행화면 몇장...
지금 주력기종인 SL-6000D 입니다. 화면 예술이지요 Qtopia에서 한글 온스크립터가 안되는지라
최신버전 꺠작깨작거려서 나오게 만들었네요 조나다에도 컴파일하니 잘 돌아 가는군요
번역기로 급조해서 만든 g선상의 아리아
조나다의 초라한 lcd....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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